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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2088 건
바이브코딩 보안 문제로 소송 위기네요...
바이브코딩 시스템의 한계, 문제가 많은데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게 나을까요?
홈페이지 제작 업체가 망했는데 개편하고 싶을 때
매출 관리랑 미수금 챙기기가 너무 스트레스인데, 운영 전반을 도와줄 사이트 있을까요?
박스 뜯어서 낱개로 팔면 재고가 꼬이는 도소매업인데, 전용 시스템이 있을까요?
사이트 서버 질문
쇼핑물 창업할 예정이라 이것저것 너무 물어볼께 많습니다
아기들 식품 제조업체를 하려면?
호텔 펜션쪽 홈페이지 제작과 예약시스템 연동 업체좀 추천해주세요
erp 프로그램 찾아보고 있어요

#IT 강국#IT 강국 한국#이석채 KT 사장#한국 IT 현실#한국 소프트웨어 분야

정보기술(IT) 분야의 핵심 인사들로부터 한국은 한국이 IT강국이라는 자기도취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경고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석채 KT 사장 내정자는 지난해 12월 초 
“한국은 IT 가운데 ‘T(기술)’에는 강해도 ‘I(정보)’에는 매우 취약하다.
IT 분야에서 세계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은 휴대전화나 메모리반도체 제조와 같은 ‘T’ 분야의 기업이 고작이며, I 분야라고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세계적 기업을 하나도 찾아보기 힘들다. 현재 젊은 세대에게 IT산업,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는 ‘3D’ 업종일 뿐 아니라 평생 을(乙)의 처지에 서야 하는, 참으로 피하고 싶은 분야가 된 게 현실이다"
라고 회보에 기고했다고 합니다.

정보통신부도 사라지고, 요즘 나라가 IT쪽,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지원이 열악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 현실을 잘 꼬집었다고 볼 수 있네요.

또한 최근 IPTV와 관련하여,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실속없이 허울만 좋은 `IT 강국 코리아'에 대한 실망감을 털어놓았다고도 하는데요. 참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IT가 가져올 효율 증진이라는 혜택을 잘 이용하면 우리 전체 경제성장률을 또한 높일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앞으로 정부의 지원이 늘어나서 IT 강국 한국 이라는 타이틀이 정말 현실화가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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